나쵸코드의 앱 출시 대행은 개발자 계정 등록부터 스토어 심사 대응, 최종 출시까지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.
Q. 서비스 소개 부탁드립니다.
이벤터스는 기업이 행사를 통해 잠재고객을 확보하고 세일즈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, 이벤트 전·중·후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이벤트 플랫폼입니다. 현재 웹 기준으로 40만 명의 유저가 이용 중이에요.
-이정수 / 이벤터스 CPO
1. 개발팀이 있는데도 앱을 직접 만들지 않았다고요?
처음에는 PWA(Progressive Web App)로 직접 앱 개발을 시도했어요.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. 안드로이드는 어느 정도 동작했지만, iOS에서는 앱 설치 자체가 안 되는 한계가 분명했습니다.
그렇다고 네이티브로 직접 앱을 만드는 건, 솔직히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어요. 네이티브 개발자가 없는 상황에서 iOS 로그인 하나만 개발해도 2주, 심사 리젝까지 고려하면 3~4주는 잡아야하거든요.
"그런데 나쵸코드로 iOS · 안드로이드 한 번에 끝냈어요."
2. 나쵸코드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요?
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입장에서보니, 나쵸코드 문서를 봤을 때 앱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어요. SDK와 API 개발 구조가 합리적이라, 나쵸코드로는 3주 개발을 3일로 줄 일 수 있어요.
출시 대행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. 직접 앱을 출시할 때는 인터넷에 있는 과거 자료들을 찾아야하는데, 그 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. 그런데 나쵸코드가 1:1로 직접 처리해주니까, 모르는 걸 구글에 물어보는 대신 나쵸코드에 물어보면 되는 거예요. 앱에 대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생기는 느낌이에요.
“앱 심사 출시를 대신 해주니까, 이벤터스는 본업에만 집중하면 돼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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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앱에서 가장 기대하는 기능이 있나요?
푸시 알림이요. 기존에는 행사 알림을 이메일로만 보낼 수 있었는데, 새로운 행사 오픈이나 마감 임박 소식을 즉각적으로 전달할 방법이 없었어요. 푸시가 되면 재방문이 자연스럽게 늘고, 다른 행사도 함께 둘러보게 되는 선순환이 생기거든요.
그리고 저희 입장에서는 푸시 알림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 될 수 있어요. 지금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발송 상품이 있는데, 앱 푸시 발송을 호스트에게 제공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니까요.
4. 앱 출시 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?
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앱 설치 팝업만 띄워놨는데, 안드로이드 1만 다운로드, iOS 7,400명을 기록했어요. 아무것도 안 한 상태에서 나온 숫자라,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앱 설치를 유도하면 더 높은 수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5. 이벤터스에게 나쵸코드란?
스타트업에서 최소한의 리소스로 앱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예요. 웹 개발자한테 앱까지 만들라고 하면 막막하지만, 나쵸코드를 쓰면 한 달 안에 나오니까요. 대표님들은 아마 앱을 엄청 하고 싶을 거예요. 시간과 개발 리소스가 없어서 못 하는 건데, 나쵸코드로는 할 수 있거든요.
💜 이벤터스가 말하는 '앱'이란?
저도 평소에 필요한 앱의 푸시 알림이 오면 바로 눌러보는 편이에요. 사용자로서 느꼈던 그 경험을, 이벤터스 고객에게도 제공하고 싶었어요. 아직 푸시 알림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도 전인데, 고객들이 먼저 알아서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는 걸 보면 앱의 힘을 체감합니다. 올해 본격적으로 활용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하고 있어요.
👉 개발팀이 있어도, 앱은 직접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. 나쵸코드와 함께 시작해보세요.